사회 SBS 2026-08-03T06:16:00

[단독] '거제왕' 성 비위 의혹, 본격 수사 전환…대전청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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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찰청 경남 거제 지역에서 30년 넘게 근무하며 이른바 '거제왕'이라고 불린 경남경찰청 소속 A 경정에 대한 성 비위 의혹 관련 수사가 대전경찰청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찰청은 오늘(3일), A 경정이 사적인 자리에서 여경들을 추행하는 등 제기된 의혹에 대해 진행하던 감찰을 정식 수사로 전환하고, 관련 수사를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배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초부터 A 경정의 성비위 의혹에 대해 고강도 감찰을 벌인 경찰청은 A 경정의 조력자로 지목돼 대기발령 조치된 전 거제경찰서 소속 경정 1명과 경감 1명에 대한 조사도 계속 이어 나간단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