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3T07:01:01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 추진…조현 장관, ‘한국 선박 호르무즈 안전 통과’ 요청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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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공격을 받은 태국 벌크선 ‘마유리 나리(Mayuree Naree)’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AFP연합뉴스한국 정부가 중동 사태를 두고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보다 외교적 해결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국은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일본 등 총 22개국이 동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 공동성명에 참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