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1:39:18

[포토] 김고은과 신혜선이 바에서 기다린 것은?

원문 보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렸다. 대상을 받은 김고은과 여우주연상을 받은 신혜선이 리셉션장에서 트로피에 이름을 새기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