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21:00:01
황산 누출 이어 사망 사고…셀트리온 중대재해처벌法 적용 ‘가시권’
원문 보기인천 송도 셀트리온 2공장에서 20대 하청 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해 숨졌다. 고용당국이 셀트리온을 ‘대·중소기업 안전 상생 우수 기업’으로 선정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발생한 사고다.정부 인증을 받은 대기업 사업장에서 제조업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유형의 추락 사고가 발생하면서, 셀트리온의 안전관리 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