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8-07T09:23:00

"숨도 안 쉬어져요" 프로야구는 멈췄는데…66℃ 그라운드 뛴 고교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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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폭염 여파로 프로야구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고교야구 봉황대기는 개막해 경기를 치렀습니다.야로고와 제주고의 개막전이 열린 목동구장은 한때 그라운… ▶ 영상 시청 폭염 여파로 프로야구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고교야구 봉황대기는 개막해 경기를 치렀습니다. 야로고와 제주고의 개막전이 열린 목동구장은 한때 그라운드 지표 온도가 경기 중 최고 66℃까지 치솟았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어지럼증과 시야 이상 등을 호소해 잠시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쿨링 브레이크와 살수, 냉방 장비 등 폭염 대책에도 선수들은 "숨도 잘 쉬어지지 않는다"며 극심한 더위를 전했습니다. 재난급 폭염 속에서 치러진 고교야구 현장을 〈스포츠머그〉가 담았습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양두원·최대웅,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