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다주택자는 복사도 안 시킨다더니"…'30억 시세차익' 한성숙의 답변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4채를 보유해 다주택자 논란이 불거졌던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오늘 오전 서울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 ▶ 영상 시청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4채를 보유해 다주택자 논란이 불거졌던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오늘(9일) 오전 서울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주택 처분 계획을 묻는 기자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한성숙/국무총리 후보자 : 지금 진행 중이고 계속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공개된 공직자 재산 현황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비롯해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종로구 삼청동과 경기도 양평군에 단독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한 후보자가 지난 2월 보유 주택 4채 가운데 3채의 처분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자는 이 중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최근 52억 원에 매도했는데, 30억 원에 가까운 차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다주택자를 부동산 정책 논의는 물론 공직사회에서도 배제해야 할 대상처럼 규정"했는데 "정작 국정을 총괄하는 국무총리 후보자에게는 그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야당 측의 다주택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청문회 때 또 말씀드리겠다"며 답변을 아꼈습니다. (취재: 정다은, 영상편집: 최강산,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