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5:44:00
‘K뮤지컬’ 개척자, 연극인들 위한 기부금 12억 조성
원문 보기2026 만해문예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명성(63·사진)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은 한국 공연예술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1세대 공연 프로듀서다. ‘빌리 엘리어트’ ‘맘마미아!’ ‘시카고’ ‘아이다’ 등 대형 뮤지컬을 흥행시켰고, 우리 공연의 미래를 내다보며 늘 남이 가지 않은 힘든 길을 선택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