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05:59:17

임광현 국세청장 국세청 체납관리단 통해 630억원 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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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올해부터 체납관리단을 가동해 현재까지 약 630억원의 체납 국세와 국세외수입을 징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조세수입 확보 규모 질문에 즉시 추징한 세금만 630억원이 넘어 (인건비 대비) 3배 이상의 세수 효과는 거두고 있다 고 답했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전국 133개 세무서를 중심으로 국세와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 임 청장은 체납관리단 규모와 관련 지금 6000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고, 4000명을 추가 모집했다 며 (모집에)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