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9T23:55:04

이해식 정청래 오지 말라 한 적 없다…서울시장 선거, 모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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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첫 유세 때 정청래 의원을 오지 말라고 했다고 박시영 대표가 말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박 대표께서는 이인영·채현일·이해식 등 의원 세 사람을 거명하면서 오만하다 고 호통을 치시던데 세 의원 중 어느 누구도, 아니 정원오 캠프 그 어느 누구도 당대표에 대해 오라 마라 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정청래 대표께서 당일 경기도 출정식이 예정된 성남 분당까지 10시 30분까지 가야 하므로 서울 출정식 일정을 늦어도 9시 30분에는 시작해 달라는 대표실의 요청이 있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