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6:15:00
LG 떠난 50억 FA 앞에서 ‘홈런-홈런’…LG 잠실 빅보이 시범경기 홈런 1위, 김현수 빈 자리 걱정없다
원문 보기[OSEN=수원, 한용섭 기자] 빈 자리를 채울 유망주가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공교롭게 떠난 사람 앞에서 존재감을 어필했다.
[OSEN=수원, 한용섭 기자] 빈 자리를 채울 유망주가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공교롭게 떠난 사람 앞에서 존재감을 어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