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1T14:47:17
금융위원장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출범·망분리 전면 폐지 추진”
원문 보기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다음 달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을 출범시키고 금융 시스템 전반의 구조 개편에 착수한다. 금융권이 초우량 차주 중심 영업에 치우치면서 중·저신용자와 금융이력 부족자들이 제도권 밖으로 밀려났다는 문제의식 아래, 금융회사 지배구조부터 신용평가 체계, 건전성 규제까지 손질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고도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보안 능력을 갖춘 금융사에 대해 망분리 규제를 전면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융 소외 문제를 만드는 구조 자체를 어떻게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