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9:54:00

"감히 상상도 못했던 선수!" 멕시코 축구, SON '매운 맛' 제대로 느꼈다..."韓 축구 아이콘 손흥민, 여전히 위협적 존재"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멕시코 축구에 제대로 매운 맛을 보여줬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도 손흥민을 상대해야 하는 멕시코로서는 경계심이 더욱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