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01T08:32:08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노동절 행보는?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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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권창회 황준선 기자 = 노동절인 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각각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노동자대회와 서울숲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았다.정 후보는 이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노동자조합총연맹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해 노동계와 함께 활동했다.오 후보는 이날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한 서울숲에서 5분마다 녹지와 물길을 만날 수 있는 집 앞 5분 정원시대 공약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서울 내 동네 정원을 3000개소로 대폭 확대하고 수변 명소인 ‘서울물빛나루’는 2030년까지 총 40개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luesoda@newsis.com, kch0523@newsis.com,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