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5T11:23:40

“이러다 회 비싸져서 못 먹는거 아니야?”…올여름 90만마리 폐사한 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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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더워지면서 양식어류 고수온 폐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횟감 중 하나인 ‘우럭’ 피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경남도는 전날 하루 동안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