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5:34:00
부산콘텐츠마켓 참가한 中 정부 기관… 사드 사태 이후 처음
원문 보기1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콘텐츠마켓’ 전시회를 찾은 참가자들이 중국 공동관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중국 공동관을 주관한 ‘중국 국가광전총국(NRTA)’은 중국 내 방송과 드라마·예능·OTT 등 영상 콘텐츠를 총괄하는 최고 심의 기관이다. 중국 정부 기관이 한국 콘텐츠 관련 전시회에 참여한 것은 2016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사태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