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0T01:43:14

'호감 거절에 앙심'…미용실 주차장에 못 뿌려 바퀴 파손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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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미용실에서 일하는 여성에게 호감을 표시했다가 거절당하자 주차장에 못을 뿌린 손님이 벌금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