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9T06:56:13

‘호프’ 조인성 “몸 갈아 넣으며 찍어…‘조카프리오’라 불러주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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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지독함은 기본값”…무릎 수술에도 커밍아웃 후 직진 “한국 영화의 ‘호프’되길”배우 조인성(45)이 영화 ‘호프’로 돌아왔다. 한국영화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