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9:33:09
신동빈 “전통은 혁신을 위한 출발선”… 본원적 경쟁력 강화 당부
원문 보기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5일 “전통은 한계를 가두는 천장이 아니라 새로운 혁신을 위한 출발선이 돼야 한다”며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신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에서 “그룹 전반의 실적은 개선됐지만 외부 자본시장의 시각은 여전히 냉정하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