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2:54:00

‘기적의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포상금도 미쳤다! 롯데 신동빈 회장까지 1억 원 더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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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기적의 금메달 을 딴 최가온(18, 세화여고)이 화끈한 포상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