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2:34:00
'210분 버텨냈는데...' “역대 최악 PK” 혹평 폭발-조규성 포함 3연속 실패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1차전 영웅이었던 조규성이 가장 잔인한 순간의 중심에 섰다. 승부차기 한 번의 실수가 모든 흐름을 바꿨다.
[OSEN=우충원 기자] 1차전 영웅이었던 조규성이 가장 잔인한 순간의 중심에 섰다. 승부차기 한 번의 실수가 모든 흐름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