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6:15:43

'韓 축구 울상, 코리안더비 무산 위기' 김민재-이강인, 뮌헨-PSG UCL 4강 1차전 선발 제외 전망..둘다 벤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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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과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맹이 '꿈의 무대'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을 갖는다. 독일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클럽은 29일 오전 4시(한국시각)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맞대결한다. 그런데 두 한국 축구 대표 선수가 벤치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 지고 있다. 자칫 첫 코리안 리거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