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3:18:29

비트코인, 미국·이란 지정학적 갈등에 약세… 6만2000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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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갈등 영향으로 약세다.9일 가상 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05% 하락한 6만22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알트코인(Altcoin·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 자산) 대장주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2.04% 내린 1740달러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