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3:53:19
‘빚투’ 다시 불붙었다…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 1년 10개월 만에 최대
원문 보기증시 상승세를 타고 ‘빚투(빚내서 투자)’가 확산하면서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이 1년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수도권 주택시장 과열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증가에 더해 주식 투자 열기로 신용대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금융 당국은 금융권의 가계대출 관리 강도를 더 높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