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4T06:50:00

김관영 “42%는 정청래 지도부 심판 민심”···전당대회 앞두고 세력화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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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가 제9회 지방선거 ‘체육·문화·관광 르네상스’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관영 선대위 제공김관영 전북지사가 제9회 지방선거 패배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42% 득표율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향한 ‘경고’로 규정하며 향후 당내 세력화 가능성을 시사했다.김 지사는 4일 SNS를 통해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도 “오늘은 패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