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8:37:00 “이현중은 일본에서도 최고선수…덕분에 한국에서 B리그 인기 올라갔다” 시마다 총재도 이현중 활약에 함박웃음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의 맹활약에 일본프로농구가 미소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