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8T15:59:32

“환율·금리·주가 모두 뉴노멀… AI가 경제 판 바꾼다” [DT금융포럼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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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은 하반기 글로벌 금융 시장을 바라보는 핵심 키워드로 ‘뉴노멀(New Normal)’과 ‘인공지능(AI)’를 제시했다. 오건영 단장은 18일 열린 'DT금융포럼 2026'에서 환율과 금리, 주가 모두 과거의 기준점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오 단장은 최근 코스피 급등에 따른 거품 논란에 대해 "숫자만 보고 버블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과거에는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넘으면 고환율 위기론이 나왔지만, 1500원 안팎의 환율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이제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