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0:01:00
'괴물 홀란 멀티골 폭발' 노르웨이, 이라크 4-1 제압...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 장식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엘링 홀란(26, 맨시티)이 월드컵 데뷔전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멀티골을 폭발시킨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이라크의 거센 저항을 뿌리치고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OSEN=정승우 기자] 엘링 홀란(26, 맨시티)이 월드컵 데뷔전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멀티골을 폭발시킨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이라크의 거센 저항을 뿌리치고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