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9T00:00:00

설명만 듣는 전시 관람은 그만… AI 아기상어 와 대화 나눠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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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우리 아이의 첫 AI 전시③ 대부분의 전시는 기획자의 의도대로 배치된 콘텐츠를 관람객이 수용하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다. 대중적이지 않거나 어려운 전시는 별도의 도슨트(해설자)가 필요할 때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만 수천 명이 넘는 도슨트들이 활동하는 것도 전시의 특성인 일방통행 탓이다.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는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전시의 특징은 이 같은 도슨트가 필요 없다. 관람객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AI(인공지능) 아기상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 AI 아기상어는 관람객의 말이나 행동마다 다채로운 반응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