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8:39:00

2차 드래프트→눈물의 작별…이제는 '키움맨' 박진형 첫 사직 방문 "오랜만의 사직 마운드 이상했다. 감사의 마음 담아 인사"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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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이제는 키움 소속이 된 투수 박진형(32)이 2차 드래프트로 이적하고 나서 처음으로 친정팀 롯데를 상대했고 원정팀 자격으로 사직구장 마운드를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