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8:00:00

[굿모닝 멤버십] 위기 해결사 리더 뒤엔 번아웃 온 팀원들 있다

원문 보기

☀️ 굿모닝! 조선멤버십 회원님들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1945년 3월 16일, 국민 애송시 ‘풀꽃’으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진 나태주 시인이 태어난 날입니다. 그는 누구보다 특별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품으려고 하면 잡초도 꽃이고 베려고 하면 꽃도 잡초”라고 말하며, 흔한 풀꽃조차도 그 속에 숨겨진 가치를 들여다보곤 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