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0T02:42:48
진종오·천하람 “손흥민 청문회 증인 왜 부르나…정치쇼 그만”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오는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등을 점검하기 위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한 가운데 손흥민, 황희찬 등 해외파 국가대표 선수들까지 증인 명단에 포함되면서 야권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감독 선임 과정과 직접 관련이 없는 선수들을 국회에 세우는 것은 '보여주기식 정치쇼'라는 지적이다.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