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6:46:00
'어 안돼 돌아가' FIFA 회장, 역시 트럼프 편이네...이란 '美 보이콧' 선언 칼거절 "멕시코로 변경? 예정대로 경기해라"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장소 변경 요구를 사실상 거절했다.
[OSEN=고성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장소 변경 요구를 사실상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