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5:45:00

전쟁 터졌는데도 힘 못쓰는 금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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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자, 당장 현금이 필요한 투자자들이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는 금, 은마저 팔고 있다. 여기에 주요 항공 영공 폐쇄로 금 실물 운송 마비까지 겹쳐 귀금속 가격을 끌어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