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9T17:10:47
펄어비스, 창사 첫 배당 실시…500억원대 자사주 소각
원문 보기펄어비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배당 정책을 도입하고 대규모 자사주 소각·매입에 나선다. 주주환원 체계를 제도화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펄어비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매년 연간 100억원 또는 당기순이익의 10% 가운데 더 큰 금액을 배당으로 지급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주주환원 계획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펄어비스는 동시에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280만3945주(지분율 4.4%) 가운데 약 50%인 140만3945주를 소각한다. 자사주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