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8:40:33

“사실과 다르잖아” 최은순 법정 고성…양평 공무원 죽음 놓고도 ‘네 탓’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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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전 양평군수)과 김건희 여사 가족들에 대한 재판이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에서 시작됐다. 김 의원과 양평군 공무원들, 김 여사 가족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