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3:19:40

금리 인상 전망에 가상자산 가격 하락 전환… 비트코인 6만5700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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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도 가상자산 가격이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선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17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71% 하락한 6만5712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은 전날 한때 6만6000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