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5:00
서울시, 소규모 숙소들 스프링클러 유무 조사
원문 보기서울시는 소규모 숙박 업소의 화재시 안전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시내 숙박업소 총 7958곳에서 객실이 몇 개나 밀집돼 있는지, 스프링클러를 설치했는지 등을 전수조사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3월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이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숨진 이후 ‘안전 점검’ 필요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