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4:58:20
틱톡, 테스트 위해 1500만명 대상 ‘알고리즘 안전 기능’ 고의 누락… 16세 청소년 자살 파문
원문 보기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 틱톡이 앱 체류 시간과 트래픽 지표를 측정한다는 이유로 수백만 명의 이용자에게 자해·자살 관련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을 의도적으로 제공하지 않은 사실이 내부 기밀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특히 이 실험 대상에 무작위로 포함된 미국의 16세 청소년이 자살 관련 영상에 지속해서 노출된 끝에 사망해 큰 파장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