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1:26:46
[데스크칼럼]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흥행이 서글픈 이유
원문 보기고백컨대 넷플릭스 드라마를 정주행해 본 적은 없다. 오징어게임도, 더글로리도 모두 쇼츠로 봤다. 수많은 화제를 모았던 흑백요리사도 마찬가지였다. 유일한 예외는 ‘참교육’이었다. 어쩌다 보니 한가한 주말에 몰아보기를 했다.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과거 뉴스로 접했던 현실이었다.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을 지키기 위한 교권보호국의 맹활약에 빠져들었다. 무엇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