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2:00:03

"미쳤다! 김윤지 처음 뛴 20㎞ 금메달!"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2관왕! 나홀로 금금은은은! 역대 최다 메달 또 경신[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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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로(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마일 몬스터'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빛 질주와 함께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2관왕, 사상 첫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의 대업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