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4T06:38:00

온라인판 ‘더현대 서울’ 다음달 6일 오픈···“e커머스 새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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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 대표 이미지. 현대백화점 제공현대백화점은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를 다음달 6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더현대 하이는 기존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한 e커머스로, 각 분야의 특화 전문관을 숍인숍 구조로 구현한다. 차별화된 프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