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43:00
‘파리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亞게임도 함께”
원문 보기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인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9월 개막하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금빛 과녁을 정조준한다.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인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9월 개막하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금빛 과녁을 정조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