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15:30:58

유해란 역사 새로 썼다, 메이저 사상 첫 '60타'…2연속 우승 향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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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메이저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유해란이 60타를 기록한 스코어카드를 들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사진=LET 제공)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