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9T05:49:00
같은 당에서 ‘툭하면 너~징계!’…‘정치의 사법화’ 2단계 현상인가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최근 정치권에서 정치의 사법화 현상이 여야를 넘어 당 안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지금까지 정치의 사법화는 여야가 국회에서 대화와 타협 대신 고소·고발전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정당 내부의 조정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