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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1T23:00:00
소지섭 바통 받은 안보현, 재력·액션·매력 모두 업그레이드
원문 보기안보현 주연 재벌X형사2 , 김부장 후속으로 8월 7일 첫 방송 슈트핏·사이다 액션·인간미 내세운 다채로운 활약 예고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철부지 재벌 3세에서 한층 성장한 정식 형사로 돌아온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는 수사가 막힐 때마다 막대한 재력과 인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 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재벌X형사2 는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김부장 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소지섭이 뜨겁게 달군 SBS 금토 드라마의 흥행 바통을 안보현이 이어받아 시즌제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보여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