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2:24:01

오세훈 측, 정원오에 “김어준 사회 봐도 좋다…20일 양자토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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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오는 20일 관훈클럽 토론회를 양자 토론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예정된 별도 토론회를 1대 1 방식으로 개최하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