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31T06:00:00
“한국적인 것이 곧 세계적인 것”… 게임 업계 ‘문화 전도사’ 역할 톡톡
원문 보기게임업계가 한국의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을 알리는 ‘문화 알리미’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인게임 콘텐츠에 한국적 서사와 전통 요소를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제 행사 홍보 등 대외적 활동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앞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6월에는 온·오프라인 미디어월과 벡스코 특별 전시에서 국가유산과 자사 지식재산권(IP)인 ‘쿠키런’의 그래픽 요소를 결합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7월 20일부터 29일까지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