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4:00

“최대 재앙” 비난받아도… 끄떡없는 네타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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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상대 군사 작전으로 세계 정세를 불안에 빠뜨린 장본인으로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비판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작 이스라엘 내부에선 네타냐후 총리를 중심으로 강경 여론이 결집하고 있다. 이란 정권을 완전히 무너뜨릴 때까지 장기전도 감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