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1T01:58:02
“올해 1분기 10명 중 8명, 주식으로 평균 848만원 벌어”
원문 보기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미국·이란 전쟁 등 대외 변수에도 올해 1분기 개인 투자자 10명 중 8명은 주식 투자로 이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수익금액은 848만원이었다. 투자자에게 가장 많은 수익과 손실을 안긴 종목은 삼성전자였다.신한투자증권은 11일 자사 고객 중 지난 1분기 국내 주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