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1T07:30:00
'데드풀과 울버린' 男배우 희귀질환 고백… “유방암 투병 중”
원문 보기할리우드 배우이자 전직 프로레슬러인 타일러 메인(59)이 남성으로서는 매우 드문 질환인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메인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 좋은 소식이 있다. 오늘부터 항암 치료를 시작한다”며 유방암 투병 사실을 직접 밝혔다. 메인은 “평생 남성 750명 중 1명꼴로 유방암 진단을 받는데, 내가 그중 한 명이 됐다”며 “전체 유방암 환자 중